연세대학교,「RISE-Y 지·산·학·의·연 협의회」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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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25년 8월 21일, RISE-Y 지·산·학·의·연 협의회 행사 단체사진
연세대학교 RISE-Y 사업단(단장 이원용, 연세대학교 연구부총장)은 2025년 8월 21일(목),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김순전홀(B111)에서 「RISE-Y 지·산·학·의·연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연세대학교는 지역 산업 및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의회는 서울특별시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서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서울 지역의 주요 산업체·연구기관·행정기관 등 혁신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의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서대문구청 관계자도 참석해 지자체 차원의 협력 기반을 함께 다졌다.
연세대학교는 서울 RISE 사업을 통해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성장 견인>,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4개 단위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위과제: [1-①]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1-②] 첨단·미래 산업 외국인 인재 유치, [2-④]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2-⑤] AI·BIO 클러스터 혁신 생태계 확산)
연세대학교의 협력기업으로 서울경제진흥원, 세브란스병원, 시공아이피씨, 유한양행, 주식회사 케이티, 플랜에이치벤처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이 있으며, 행사에서는 연세대학교와 협력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성과 공유, 공동 사업 기획, 인력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