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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창립 5주년 기념맞아 강연회 및 자회사 간담회 개최
작성자 Master 등록일 2016.06.10조회수 909



(사진 : 전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박태선 교수(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사진 :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조형희 대표이사(기계공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지난 5월 31일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기념 강연회 및 자회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연세대학교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사업화하기 위해 2011년 5월 31일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기술이전 누적 금액 200억 초과 달성 및 16개의 자회사를 설립하였으며, 교육부가 우수한 기술 자산을 보유한 대학을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학 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1차년도 사업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는 등 여러 기술사업화 성과를 달성하며 의미있는 창립 5주년을 맞이하였다.

기념 행사에는 조형희 대표이사(연구처장 및 산학협력단장 겸임), 이정우 학술정보원장, 안강현 대외협력처장, 김준기 국제처장, 송시영 의과학연구처장 및 이상돈 교육부 산학협력정책과 과장, 자문위원과 정부부처 관계자, 자회사 임직원, 기술사업화 성과 기여 교원과 더불어 이정석 기술지주회사 이사(법인사무처 부처장)와 법인사무처 및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조형희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기술지주회사의 역사와 운영 성과 등을 소개하면서 “모든 분들의 노고와 발자취가 지금의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를 있게 함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변화에 대한 대담한 용기가 오늘날 미래를 선도하는 연세대학교를 만들었듯이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역시 이러한 연세의 정신을 바탕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박태선 전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초창기 5개의 자회사로 시작하여 어려운 시기를 겪어내며 지금의 기술지주회사로 성장해온 길을 함께한 소감을 밝히며, 중국의 칭화홀딩스와 이스라엘 대학 등 해외 기술사업화 성공 사례를 모델로 삼아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초청 강연에서는 ㈜아이디벤처스의 유영철 상무가 대학 기술사업화 기업의 투자 사례를 소개하며 단계별 자금 조달 계획 관리가 중요함을 강조하였고, 교육부 이상돈 산학협력정책과 과장은 교육부 산학협력 활성화 5개년 기본 계획을 주제로 산학협력 생태계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과 중점 추진 과제를 소개하며 정부차원의 산학협력 비전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기술지주회사의 투자사업 운영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소개한 후 자회사 간담회를 통해 자회사 운영 및 지원에 대한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자회사 성장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앞으로도 연세대학교의 기술사업화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2025년 아시아 최고의 기술사업화 기관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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