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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술지주회사] (주)스템모어(대표 성종혁 교수) '꿈의 신약'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집중
작성자 Master 등록일 2017.09.07조회수 104
 줄기세포 및 유전자 같은 첨단제제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달 22일 (주)스템모어(대표 성종혁·연세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와 중앙대 서원희 교수팀이 유전자치료제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해 관심을 모은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심혈관치료제특허기술이전’ 건에 이어 ‘FGF12를 이용한 폐동맥 고혈압의 진단,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추가협약이다. 그런 만큼 양자 간 공동개발과 임상실험을 통해 폐동맥고혈압치료제 개발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다.

 스템모어 성종혁 대표는 “3년 이내 임상실험이 가능하고, 유효성검증을 통해 5년 내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유전자치료제 임상실험 및 상용화를 통해 스템모어의 바이오 신약개발 ‘비전2020’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암, 희귀난치성질환, 유전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세계 유전자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7년 8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출처 : 동아일보 뉴스(황효진 기자)
기사원문 : m.news.naver.com/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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