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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우수연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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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기 암치료제 개발로 성공거둔 Y-IBS 나노의학연구단(단장 천진우 교수) 유동원 교수 '한국에서 초대형 신약개발로 기적 만들 것'
작성자 Master 등록일 2016.05.24조회수 2165

(유동원 기초과학연구원 나노의학 연구단 연구위원(연세대 교수))


 유동원(41) 기초과학연구원 나노의학 연구단(단장 천진우 교수) 연구위원(연세대 교수)은 젊은 나이에 부와 명예를 모두 얻은 과학자이다. 서울대 공업화학과에서 학사부터 박사를 모두 마친 토종 박사 출신으로, 2008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대(UCLA) 박사 후(後) 연구원 시절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Xtandi)' 개발을 주도했다. 신약을 개발해보고 싶다며 2005년 무작정 미국으로 떠난 모험이 성공을 거둔 것이다.

 2012년 출시된 엑스탄디는 말기 전립선암 환자들의 유일한 치료제로 지난해에만 전 세계적으로 2조2000억원어치가 팔렸다. 글로벌 제약사 '로열파머'와 '사노피'는 올 3월 UCLA에 엑스탄디에 대한 특허료로 11억4000만달러(약 1조3500억원)를 지급했다. 그중 유 교수가 받는 돈만 600억원이 넘는다.

 이후 유 교수에게 UCLA 등 미국 유명 대학과 제약 회사에서 영입 제의가 쏟아졌다. 하지만 그는 귀국을 선택하고, 올 2월에 기초과학연구원(IBS)에 합류했다. 미국에서 가능한 일은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유 교수는 "한국 대학과 연구소의 인력과 장비도 미국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면서 "연구하는 방식과 문화를 조금 바꾸면 충분히 신약 개발과 같은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조선닷컴)
(링크 : 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4/20160524003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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